(마이애미) 모기지 금리 3%대로 하락 (마이애미)

(마이애미부동산)

30년 고정 3.97%

[워싱턴 중앙일보]    기사입력 2014/10/17 04:11

모기지 금리가 또다시 하락해 올 들어 첫 3%대를 기록했다. 작년 6월 이후 1년 4개월 만이다.

국책 모기지 기관인 프레디맥이 16일 발표한 모기지 금리를 보면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는 3.97%로 전주 4.12%보다 0.15%p 하락했다. 15년 고정은 3.18%로 전주 3.30%에 비해 0.12%p, 1년 변동 모기지 금리도 전부보다 0.04%p 하락한 2.38%를 기록했다.

프랭크 노태프트 프레디맥 부회장은 “10년 만기 재무부 국채 금리의 2주 연속 하락으로 모기지 이자율이 급격히 떨어졌다”고 배경을 설명했다.

최근 주식시장이 불안함을 보이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돈이 미 국채에 몰리며 10년 만기 국채의 금리는 이번 주에 1.86%까지 하락했다. 한편 내주에는 주택 관련 지표 중 9월 신규 주택 건축과 기존 주택 판매 현황이 발표된다.

지금까지 잠정 전망치로는 신규 주택 건축은 5.4%, 기존 주택판매량은 8월보다 0.8%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.

허태준 기자

(마이애미부동산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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